본인은 늘 이삐다고 하고 저도 그렇다고 생각을 했는디
과연 이거이 객관적인 사실일까라는 의문이 들더만요.
이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렇게 저를 못살게 굴고 저에게 못되게 굴어도 참았거든요.
그래서 여러분께 물어보고 그 의문을 풀어볼까 합니다.
눈에 콩깍지를 벗은 상황에서도 정말 이삔것일까요?
뭐, 저눈에 안경인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은 하지만요~
Mississippi John Hurt-You Are My Sunshine
이 글과 관련이 있을 수도
- 기체후일향만강하시옵신지요 (18)
-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! (18)
- 음악이 좋은 이유 (15)
- 너와 나에서 우리가 된 지 600일! (25)
- 음.. (2)
http://www.nirvanana.com/trackback/353














오오!!! 저 분이시냐!!! 이쁘다능!!!!
이쁘시네요.
하지만 얼굴에 비해 몸이 작으시다는.... 가날프게 보입니다. ㅎㅎ
굉장한 미인이시네요~
뭔가 도도한 느낌도! (그점에서 진짜 미인의 조건을 갖춘 듯!)